나혼자산다 헨리 캐나다에서 아빠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드리머즈입니다.이번 포스트에선 나혼자산다에서 헨리가 만난 아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오랜만에 헨리가 나혼자산다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현재 헨리는 고향인 토론토에서 2시간 떨어진 도시인 위니펙에서 영화 촬영을 하고 있다네요. 중국 영화 촬영을 끝내고.. 거의 바로 다른 영화를 찍고 있나봐요. ㄷㄷ 영화 촬영장에서 고향이 그리 멀지가 않기에 추수감사절날 아빠를 보러 토론토로 왔습니다. 우리나라의 추석에 해당하는 추수감사절임에도 고향엔 아빠밖에 없어 마음이 쓰여서 보러 왔다네요. 대만 여행중인 엄마한테 영상 통화를 합니다. 헨리 한국인 같지만 한국인이 아니에요 ㅎㅎ 헨리가 아빠의 사무실을 찾아갔습니다. 방송에서 드디어 헨리의 아빠가 공개됐습니다. 헨리 아빠의 이름은 피터 라우(Peter L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