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서민정 미국 라디오 출연하다!

리뷰와 정보/TV2018.11.21 10:54

안녕하세요. 드리머즈입니다. 서민정이 미국 라디오 DJ를 하게된 사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서민정의 딸 예진이 아시죠? 그러니까 예진이 친구의 엄마의 친구가 미국 라디오 SiriusXM의 대표라고 합니다!


 예진이 친구의 엄마가 라디오 방송국 견학을 추천해서 갔는데 가보니까 단순한 견학이 아니었습니다. 라디오 대표가 K-POP에 관심이 많은데 자기가 아는 한국 사람이 없다면서 영어를 조금 못하더라도 한국사람이 K-POP 라디오를 하기를 바랬습니다.


서민정은 과거 한국에서 기쁜 우리 젊은날의 DJ를 4년 정도 한 경험이 있습니다.(2002년 9월 7일 ~ 2006년 5월 29일) 2003년에 상도 탔대요 ㅎㅎ


한류 열중으로 인해 미국 유명 라디오에서도 K-POP 채널이 생기는거죠. 1호 DJ를 서민정이 하게 됐습니다. 대박이에요.


이 건물에 Sirius XM 방송국이 있다고 합니다. 건물 전체가 방송국은 아니지만..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다고 하네요.


레옹의 소녀 나탈리 포트만


데드풀을 연기한 라이언 레이놀즈


미국을 대표하는 여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등


정말 유명한 스타들이 출연합니다. Sirius XM 정말 대단한 라디오에요. 이 라디오에 서민정이 출연하게 됐습니다~


남편과 함께 방송국으로 가면서 대본을 수정합니다.


남편이 영어를 엄청 잘하잖아요. 사소한 부분들까지 다 도와주더라구요. 우와~~~


차 안에서도 열심히 대본을 수정합니다.


정말 한국도 아니고.. 드 넓은 미국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네요.


드디어 방송국에 도착했습니다. 긴장긴장


Sirius XM은 한국엔 생소한 유료 라디오입니다. 그러니까 매달 돈을 내야 들을 수 있다는 것이죠. 가입자가 무려 3,500만명이라고 합니다!! 매달 정기구독 요금?을 살펴보니.. 최저금액이 10.99달러입니다. 채널 선택에 따라 요금이 좀 더 올라가기도 하네요.




Sirius XM 공식 홈페이지 주소 : https://www.siriusxm.com/


방송국 휴게실?에 도착하고 예진이의 친구 엄마. 그러니까 이제는 민정의 친구이기도 한 디자이너 케롤린 로완을 만났습니다. 이 분의 남자친구?가 Sirius XM 대표인가봐요.


SiriusXM 대표를 소개해준 인물입니다. 인연이라는 게 참 신기하네요.


서민정을 위해.. 비록 라디오 녹음이지만 화려한? 옷들을 많이 준비해왔습니다. 디자이너라 ㅎㅎ


옷을 갈아입고 라디오 DJ 자리에 앉았습니다. 단독 DJ이고.. 생방송은 아니고 녹음 방송입니다.


서민정 영어 못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하더라구요.. 어려운 발음들도 잘 했습니다.


BST의 fake love를 시작으로 10곡 정도의 노래를 소개했습니다.


마지막 노래는 김건모의 노래였습니다.


남편이 옆에서 지켜보니 많은 도움이 됐나봐요. ㅎㅎ 서민정이 미국 라디오에서 고정 DJ가 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요즘 방송도 파일럿 촬영이라고 하여 한 번 만들어보고 시청자 반응을 보잖아요? 그런 것처럼.. 한류 열풍이 생기니 서민정을 K-POP 채널 DJ로 하여 채널을 한 번 만들어보는 것 같습니다. 반응이 좋다면 서민정이 미국 라디오 Sirius XM에서 고정 DJ를 하게 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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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2018년 11월 2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24화(2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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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드리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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